매ㅂ쇼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니까
그냥 절대 뾰족하게 답안하고
둥글둥글 말하던데요
그래도 느껴지는건 유작가나 노통 등과는
막 잘 통하거나 친한거 같지는 않거든요
과거에 정몽준쪽으로 갔다고 하지만
그거야 오랜 과거고 당시에는
너무 노통이 과격해 보여서 그렇다고 하고
혹자는 노통은 혁신을
당시 김은 타협을 각각 선택했다고 하더라구요
둘다 민주주의 중요한 요소니까
그 선택으로 18년간 힘든 시간보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오랜 세월로 인해 생각이 많이 바뀐거 같고
김문수도 당시에 김대중에게 안갔다고 했고
이유는 김대중정도는 자기가 숙일수 없다고
뿌리깊은 엘리트 의식,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강해서 그렇다는데
김총도 마찬가지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