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과 대화

ㅇㅇ이는 그렇게  복이 많아

이번에 어디에 건물 받았잖아 걱정없어 

아버님이 똑같이 재산 나눠 주셨다네

나: 그래? 좋겠다 

남편 :장인어른이 아들딸 차별없이 재산 나눴더라고...

 

알고 봤더니 직원 처가에서 재산 받은 얘기더라고요

남편 회사 직원들 부자는 다 처가에서 재산 받았다네요

어이가 없어서 

저희 시가는 댕전 한푼없어

신혼때 부터 여태 생활비 드리는데

매번 대화하면 직원 누구는 처가에서 유산 받아 사는게

걱정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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