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리카페가니 벌써 명절 시작하네요

미리 해서 냉동시켜간다고 벌써 냉동하신 분도 계시네요

잡채 국 갈비 등등

저도 설날에 시댁갈건데

먹을것 하나도 없는 시댁에

다들 입만 들고오는데

계속 장보고 장만해서 갔더니 

내돈만 들고 내손만 상하고

그렇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아주 당연시 생각하고

아주 우리를 호구로 알고 이제는 대놓고 뻔뻔하게 나오는지라

라면 가져가든지해야겠네요

외식은 절대 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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