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다보고 와서
부동산에 집주인이랑 앉아서 계약서 쓰려고 하는데
갑자기 남편 왈..
"근데 대출이 안나올수도 있으니 특약 넣어줄 수 있는지..."
은행 두군데는 문제없이 대출 나온다고 하는데 본인 혼자 걱정....
집주인 당황하고 갑자기 타 부동산에서 집 보고 싶다고 한다고 전화 왔다고 하고 나감
그게 25년 7월이었고 다시는 그 아파트에 매물이 보이지 않았고 14억이 올랐습니다.
저런 말 하는게 정상인가요? 본인은 뭐가 잘못 됐는지 모르는거 같은데 저 시기는 집도 안보고 계약금 쏘는 상황인데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 이런 인간이랑 사는거.....
남편은 계약금 날릴까봐 그랬다네요.
지금까지 무주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