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평소 직접 밥 해드시고
아빠도 모시고 두분이 사셨는데
폐에 물 찼다는데
고칠 방법 있나요
평생 입원한번 안하시고
골골하지만 큰 병은 없으섰는데
한달전부터 숨이 너무 차다고 하셨어요.
작성자: 0998
작성일: 2026. 02. 09 21:10
엄마가 평소 직접 밥 해드시고
아빠도 모시고 두분이 사셨는데
폐에 물 찼다는데
고칠 방법 있나요
평생 입원한번 안하시고
골골하지만 큰 병은 없으섰는데
한달전부터 숨이 너무 차다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