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칠고 투덜대고 부정적이라 같이 있는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발령나네요.
떠난다고하니 미웠던마음도 없어지는거같아요.
이사람때문에 눈물흘린것도 여러번이었고 출근하자마자 찌푸린인상때문에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용서하는 마음으로 보내야되겠죠?
작성자: 생각
작성일: 2026. 02. 09 19:47
거칠고 투덜대고 부정적이라 같이 있는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그런데 발령나네요.
떠난다고하니 미웠던마음도 없어지는거같아요.
이사람때문에 눈물흘린것도 여러번이었고 출근하자마자 찌푸린인상때문에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용서하는 마음으로 보내야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