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이 제 블로그 보고 깜짝 놀랐대요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여행지, 

분명히 자기랑 같이 간 식당이고,

별거 없이 평범한 곳이라고 기억하는데, 

 

엄마 블로그 사진과 글로 보니, 

너무 멋지고 대단한 곳처럼 보인대요. 

 

엄마가 넘 신나고 재밌게 사는 것처럼 보인다나요?

 

실제로 엄마는

재미없는 사람이라는 것도 빼먹지 않고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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