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환갑인데 전화통화 없어요

시부모님 10년모시며 있으며 자식의 등골(생활비 받고)을  빼더군요.

그래도 남편은 효자로 해외와 전국 다 모시고 다니며 맛있는거 사드리고

저는 같이 했지만,  저한테 막말을  좀 해서(본인 아는 사람한테 든 보험해지 했다고)

씨#년,   "망#년"그런말들. 그래서

전 일년에 3~4번만 갔습니다.

요즘은 제가 60넘어서 직장생활해서  일년에 1~2번 갑니다시부모가  저희들을 원망하는 소리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큰아들(제 남편)환갑인데  전화한통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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