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10년모시며 있으며 자식의 등골(생활비 받고)을 빼더군요.
그래도 남편은 효자로 해외와 전국 다 모시고 다니며 맛있는거 사드리고
저는 같이 했지만, 저한테 막말을 좀 해서(본인 아는 사람한테 든 보험해지 했다고)
씨#년, "망#년"그런말들. 그래서
전 일년에 3~4번만 갔습니다.
요즘은 제가 60넘어서 직장생활해서 일년에 1~2번 갑니다시부모가 저희들을 원망하는 소리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큰아들(제 남편)환갑인데 전화한통 없네요
작성자: 시부모
작성일: 2026. 02. 09 14:58
시부모님 10년모시며 있으며 자식의 등골(생활비 받고)을 빼더군요.
그래도 남편은 효자로 해외와 전국 다 모시고 다니며 맛있는거 사드리고
저는 같이 했지만, 저한테 막말을 좀 해서(본인 아는 사람한테 든 보험해지 했다고)
씨#년, "망#년"그런말들. 그래서
전 일년에 3~4번만 갔습니다.
요즘은 제가 60넘어서 직장생활해서 일년에 1~2번 갑니다시부모가 저희들을 원망하는 소리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큰아들(제 남편)환갑인데 전화한통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