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원서영역 선방했고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아닌가봐요
너무 힘듭니다..........
아무래도 아이 품고 낳고 키워 첫 결과같은 느낌이 들어서 실패한것만 같은 이느낌이 더 저를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다 잘돌고 있다고 하는데, 예년보다도 너무너무너무 안빠지고 꼼짝도 안해요
25명중에 10명정도는 늘 빠져왔는데
겨우 3명 빠졌습니다.
대형과 하나는 150명 정도인데 예년 결과들 보면 보통 80퍼센트까지는 돌던데,,,
이번엔 아직 40프로정도 밖에...... 어찌 된 일인지 모르겠어요.
인서울 중하위권입니다.
전화추합을 기다려도 되는 상황인가요?
이대로 끝날 것만 같아서 불안합니다.
다시 하는 거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가 그렇게 까지 단단한 아이가 아니고 정서적으로 다른 문제들도 조금 있어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