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봤는데
여성이 남자보다 자가면역질환이 더 많데요
이 질환이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성이 가정내에서 누군가를 caring 하는 역할이고
감정적으로 다른 사람의 감정을 책임져 줘야 한다는 부담감
(이건 82에서도 딸이 삐졌다.. 친정엄마가 삐졌다
시어머니가 화났다 등 이건 다 상대방의 감정인데
그걸 어떻게 하냐라고 걱정하잖아요)
이렇게 타인의 감정을 너무 신경쓰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하고
그게 자기면역질환으로 나온다고
그러니 우리 누가 삐지든 말든 그냥 놔두자구요
다큰 어른이면 자기 감정은 자기스스로 처리하는거지 남이 왜 책임져야 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