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회사운영은 정말 힘들어요

물론 사람..

여긴 설계 감리를 주로 하는 소규모회사예요.

사장이 건강이 좋지 않아

담당자 한사람이 맡아서 서류를 만들죠.

물론 보조자도 있구요.

그런데 얼마나 자기를 과시하는지

눈 뜨고 못 볼 정도로 소위 까붑니다.

보너스도 다른 사람보다 많이 달라고 하고

은근히 사장 무시하네요. ㅎㅎ 

얼척이 없습니다.

본인이 그 정도의 실력을 갖출 때까지

온전히 사장이 가르쳐서 된건데

그런 건 온데간데 없고 그저 자신이 잘나서 그렇게 된걸로만 생각하네요.

 

몇년간 두고 본 거 너무 같잖기도 해서

제가 ai에게 물었어요.

저런 설계감리보고서는 ai에게 맡기면 다 해낼 수 있을까 물었더니

할 수 있대요 ㅎㅎ

 

회사에 현장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은 많우니

현장에 가서 측량만 잘 해오면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사장은 현장측량 잘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노안으로 컴작업이 힘들 뿐.

 

그 젊은 설계담당자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이젠 모종의 조취를 취해 볼까 연구중입니다.

그 사람보다 직급 낮아도 일할 수 있는 젊은이는 있으니까요...

ai를 믿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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