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 가지 솥밥을 하고 국으로는 김치 냉이국을 끓이려고 하는데요. 두부하고 된장을 김치랑 냉이랑 같이 국에 넣으면 어떨까요?
예전에 남이 끓여준 굴, 김치, 두부, 무, 된장 넣고 끓인 국을 먹어본 것 같은데 이게 된장을 넣었는지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서요.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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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2. 09 11:36
저녁때 가지 솥밥을 하고 국으로는 김치 냉이국을 끓이려고 하는데요. 두부하고 된장을 김치랑 냉이랑 같이 국에 넣으면 어떨까요?
예전에 남이 끓여준 굴, 김치, 두부, 무, 된장 넣고 끓인 국을 먹어본 것 같은데 이게 된장을 넣었는지 기억이 확실하지 않아서요.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