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인사라 해놓고
무질서 인사같기도 합니다.
일단,
기준이 없어요.
친윤검사들 대거 승진, 영전, 꽃보직 앉히는거 개인적으로 반대했습니다. 박은정이 반기들때는 개떼같이 재갈 물리고 대통령이 가장 많이 당했다며 문제 제기 자체를 무력화했어요.
근데 대통령관련 수사에는 간접적 연관성만 있어도 확장된 억지 주장으로 연좌제식 엮기하는거 주말 동안 잘 보았습니다.
기준이 뭔가요.
대통령이 본인 사건에만 열폭해서 실용은 던져버린 에피소드 같은데,
관계망상급으로 이사람 저사람 엮는 주장 하는 사람들 대답 좀 해보세요.
무질서가 기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