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인데 목감기걸려서
가면 항생제 1알만 딱 처방해요.
다른약은 없구요.
근데 저는 항생제는 먹고싶지않고
다른 소염제랄까 그런약들로
적당히 가라앉히고 싶거든요.
항생제는 좀 거부감이 있어요.
근데 집에서 걸어가는 가까운 거리
이비인후과는 항생제 1알만 처방하고
버스타고 2정거장쯤 가야되는곳에
다른 이비인후과들이 있어요.
항생제 1알만 처방하는 의사 보니까
학교도 좋은데 나왔던데 그냥 믿고
먹는게 맞을까요?
이 추운데 버스타고 병원가자니
더 감기심해질거같은데
아님 가까운 내과를 갈까요?
내과는 항생제는 없는데 약이 많긴해요. 어디가 잘보는 의사인지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