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08년 기억나세요?

트럼프 대북 인도적 지원 차원의 제제완화와

문대통령의 방미소식이 반갑네요. 

 

지난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박차를 가해 달려왔던  남북 정상회담과 평창 동계올림픽 무사히 치루고

잘될거같았던 평화모드도 정권이 바뀌면 국제 정세가 바뀌면 후퇴하는거같아 안타까웠는데... 앞으로 우리 한반도의 미래는 어떻게될지...

 

지난 2008년 북한 악의축 발언의 부시정권말기

뉴욕 필하모닉이 평양을 방문해 공연했던일 기억나시나요? 적국이였던 두나라가 각각의 국가를 연주하고 뉴욕필과 거장 로린마젤은 가장 미국다운 음악인 드보르작의 신세계를 북한 사람들 에게 선보였죠. 

그리고  북한 작곡가가 편곡한 아리랑을 진심을 다해 연주해주었습니다.  그중 아리랑 부분만 아래 링크 하였는데

 

잘 들어보면 단군 신화로 시작한 한민족, 발해 고구려 신라로 꽃핀 문명, 그리고 일제와 한국전쟁을 암시한ㅅ힌  환란의 시간을 겪은 것까지

한국 역사를 아울렀다는게 곡에서 잘 드러납니다.

그리고 아리랑의 마지막은 마치 한반도의 미래는?

하고 의문을 던지는 듯이 끝납니다. 

 

 https://youtu.be/fvRmC5z_4Xc?si=QrLq0UCYcrPQ2HE6

 

2008 평양에서 뉴욕필이 연주한 아리랑 같이 들어보아요.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인걸 다 알듯 연주자들도 관객들도 아쉬어 오래 박수를 치며 떠나지 못하는 마지막 장면까지 담겨있네요. 

 

과연 복잡한 세계정세 속 한반도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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