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만 유난인가요?

식당에서 서버가 음식 들고 와서 음식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거 ...어떠세요?

 

전 너무 너무 싫어요.

그래서 설명 해줄까 물어 보면 괜찮다고 거절하는데 그런거 묻지도 않고 다짜고짜 폭탄 던지며 설명하면 입맛 뚝.

 

설명 하려면 음식은 테이블에 두고 좀 떨어져서 하지 왜 음식 바로 위에서 하는건지...ㅠㅜ

어제도 모처럼 고급 레스토랑에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서버의 과한 음식 설명에 뭔소린지 들리지는 않고 침 떨어질까봐 안절부절하다 입맛 뚝.

 

집에 와서 전날 먹고 남은 떡볶기에 와인 한잔 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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