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렷을때 부모님과 함께 이민온 한 평범한 미국교포입니다 이민 1세가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각종 개인 비즈니스 - 식당 잡화점 장난감이나 선물가게, 리쿠어 가게, 신발가게, 변호사 회계사 등등 개인비즈니스 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이라는 것 잘 아실것입니다 1세분들이 American dream 을 꿈꾸며 여기에 와서 개인비즈니스를 열심히 억척같이 하고 정계에 아주가끔 진출하는것은 명확한사실이지만 1세들이 미국사회에 동화되지 못하고 여기저기 둥둥떠다니는 이방인이라는 것 여러분들이 잘 인지하실것입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여기 California State LA 근교 Irvine Sandiego 쪽도 힘들어도 넘 힘듭니다 직장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되어버렸고 뉴욕사는 친구들도 어려워도 넘 어려우며 지금 있는 직장도 언제 fire 당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정말 힘드네요 정말 살기가 팍팍해도 넘 팍팍합니다 길거리에 속출하는 노숙자들 지하철을 타도 각 칸마다 동냥하는 사람들 (특히 흑인 스패니쉬들) 그들에게 아무 도움도 못주는 저 역시 다소는 미안하면서도 빌게이츠의 말 - 세상은 불공평할수 밖에 없다라는 말 - 이 정말 실감이 나더군요 여기 82에는 미국사시는 분들이 많다고 들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1990년도 까지만해도 기회의 나라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입니다 더군다나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 incident in venezuela, greenland, iran and Canada Acquisition 과 같은 사태와 미국내의 ICE and illegal immigration 문제를 보면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 끝이 보이는지 라고 생각이 들더근요 참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최근들어서 이란문제가 있지요 앞으로 greenland and Alberta province in canada & its acqisition 문제까지 문제는 태산같아요 여기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이 어떤것이 있을 까요
전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참고로 이글은 그냥 한 평범한 1.5세 교포가 푸념으로 하는 소리라 생각해주시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