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제가 봐도 어이없긴 한데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봐요
음악쪽이 들어갈때는 빡세고 돈도 많이 드는데
워낙 진로가 안좋다보니
넘사벽인 유명 연주가들 빼고
정말 최고 잘되면 교수 되는거고
그 다음 시향 단원되거나 중고등학교
음악교사 되는게 진짜 잘된 케이스라더군요
그럼 한종은 전문 연주가들 키우는 학교니
제외하고 서울대나 연대 음대
나오고도 교사하는 친구들 많나요?
너무 바보같은 질문이긴 한데요
이대출신 음악교사들은 좀 봤는데
서울대나 연대 이런 음대는 예원, 서울예고
출신에 진짜 엄청 부잣집
애들이 가는것 같고 교사는 안할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