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티비를 보는데 김선호가 나왔는데
귀가 뒤집어 졌다가 팔자가 쎄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도 귀가 뒤집어졌대요.
엄마가 딸한테 이렇게 말해도 되나요.
어휴 ㅠㅠ
작성자: 아웅이
작성일: 2026. 02. 08 22:00
엄마랑 티비를 보는데 김선호가 나왔는데
귀가 뒤집어 졌다가 팔자가 쎄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도 귀가 뒤집어졌대요.
엄마가 딸한테 이렇게 말해도 되나요.
어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