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가락질
연필 잡는 손모양
엉망진창인 글자 모양
본인 글자를 못알아볼 정도
의자에 앉는 자세 불량
지저분한 손톱
표지가 찢어져가는 책들
필기다운 필기를 찾아볼수가 없고
매번 덜해가는 학원숙제
학원에선 매번 점수미달로 남아서 재시험
이외에도 많아요.
이때까지 가르치고 또 가르쳐도 안되요. .
아들 하나 못가르쳤다는데서 자괴감이 들어요.
아이는 스스로 고칠 생각 자체가 없어요.
정말이지 이땅에서 사라지고 싶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8 21:40
젓가락질
연필 잡는 손모양
엉망진창인 글자 모양
본인 글자를 못알아볼 정도
의자에 앉는 자세 불량
지저분한 손톱
표지가 찢어져가는 책들
필기다운 필기를 찾아볼수가 없고
매번 덜해가는 학원숙제
학원에선 매번 점수미달로 남아서 재시험
이외에도 많아요.
이때까지 가르치고 또 가르쳐도 안되요. .
아들 하나 못가르쳤다는데서 자괴감이 들어요.
아이는 스스로 고칠 생각 자체가 없어요.
정말이지 이땅에서 사라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