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전 병원비 없다고 해서 쿨하게 오백 빌려주고,그 뒤로 일벌 언급 안했더니
돌려줄 생각을 안하네요
사실 저도 잊고 살다가 요즘 부모님 케어문베로 독박간병하다보니
그 돈못받은것도 짜증나고..
돌려달라고 하면 의상할것같긴한데 입이 근질근질
받아내고 싶어요 원금이라도
작성자: 가족
작성일: 2026. 02. 08 21:09
25년전 병원비 없다고 해서 쿨하게 오백 빌려주고,그 뒤로 일벌 언급 안했더니
돌려줄 생각을 안하네요
사실 저도 잊고 살다가 요즘 부모님 케어문베로 독박간병하다보니
그 돈못받은것도 짜증나고..
돌려달라고 하면 의상할것같긴한데 입이 근질근질
받아내고 싶어요 원금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