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이혼하는 나이에 또 이별이라니..
연애가 뭔지 사람을 피를 말리네요
너무 속상합니다
잘지내다가 혼자 마음정리 다하고 통보하는건 ..
제가 이나이 까지살면서 젤 잘했던 연앤데
징징거리지도않고 남자한테뭐 해달래지도않고
귀하고 좋게대했는데 말이죠
항상 만나면 그곳에서 제일 인기많은 남자들과 인연이되는데 1년이 한계네요
연애가 너무 어려워서 토할거같아요
잘지내다가 별순간 맘이식었다는데 이 황당무개함은 오롯하게혼자 제몫이네요
이런남자안만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