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깊은 불자는 아니고 가고 싶을때

절에 가고는 해요

한 곳을 정하지않고 

근방에 있는 절을 찾아가요 

처음가는 절이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스님 불경에 

울컥하는 경험을 했어요

뜻을 알아들을 수  없는 불경인데 

울컥했어요

법당에 들어서서 어디에 서야하나 잠시 고민하는데 

다른 불자분께서 방석을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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