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이사 초반부터 저를 쌍심지 켜고 쳐다보고 

저희 집 현관문 소리 시끄럽다고 반말로 문 살살 닫으라고 초면부터 그러는데 

이사 오자마자 인사는 생략하고 초면부터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짜증나더라고요 

적당히 선 그으면서 관리실 통해서 해결해보겠다고 헀더니 

태도가 자기가 보기에 불손하다고 여겨졌나봐요 

여기저기 제 욕 하고 다닌다는걸 아래층 여자통해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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