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혼수상태에 빠지셨어요
일년전 허리시술하시고 요양원에 입소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아픔이 있었고
이제 조금 적응하시나보다 했는데 . .
한달전에도 고비가 있었지만 잘 넘기셨어요
지금 찬송가 틀어 놓고 지키고 있어요
손잡아주고,발 주물러주고 귀에대고 안심시켜드리는데. 꼼짝도 안하세요
이젠 보내드려야 될것 같은데 뭘 준비해야할지. 상조회에 연락하면 알아서 해준다고 하던데.
작성자: 부모님
작성일: 2026. 02. 08 15:38
이틀전부터 혼수상태에 빠지셨어요
일년전 허리시술하시고 요양원에 입소하는 과정에서 너무 많은 아픔이 있었고
이제 조금 적응하시나보다 했는데 . .
한달전에도 고비가 있었지만 잘 넘기셨어요
지금 찬송가 틀어 놓고 지키고 있어요
손잡아주고,발 주물러주고 귀에대고 안심시켜드리는데. 꼼짝도 안하세요
이젠 보내드려야 될것 같은데 뭘 준비해야할지. 상조회에 연락하면 알아서 해준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