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부모는 그걸 알죠.
공부 못하는 아이 . 공부 안하는 아이. 아쉬운 아이들
엄마가 극성떨면 잘할거 같지만 나중에 보면
더 망가지기 쉬워요
부모는 어느정도 선을 지켜서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공부를 좋아해서 열심히 해야 남는게 있어요.
엄마가 극성떤다고 해서 잘될애가 더 잘되고
안될애가 되고 그런게 아니란걸
지혜로운 부모는 알아요.
부모가 아이 잡고. 일일이 하나하나 간섭하고.
맞춤법. 쉼표찍는 자리. 아이들 무슨 책을 읽어라. 무슨 학원에서 어느 샘 수업을 들어라.
스케줄러에서 뭐는 잘했고 잘못했고 쓰고 반성해라 등등 이런 소소한
모든거까지 다 관여하면 아이들 숨통 끊어져요..
그런것들은 교육이 아니라 진심 부모의 불안감 해소
감정해소일 뿐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