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전 괜찮게 봐요

제주위엔 직장 다니는 나이든 미혼남녀들 거의 부모님이랑 살아요. 사실상 결혼은 포기했구요. 근데 부모랑 자식 서로 외롭지 않게 잘 삽니다. 사실 가정 이뤄서 독립하는거 아니면 굳이 나갈 필요가 있나 생각들어요. 

 

부모님도 연세 많으셔서 자식들 도움이 소소히 많이 필요하고, 자식들도 안정된 의식주를 누리고.. 외로운 세상에 가족끼리 사는게 본인들만 괜찮다면 좋지않나요

 

인간극장 같은데도 보면 혼자인 아들들이 시골사는 부모님 집에 와서 뒤늦게 같이 사는 경우도 꽤 있더라고요. 오히려 나이들면 부모님 혼자계시는게 걱정되니 더 그런 케이스가 생기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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