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 역 소름 끼쳐요

김태희 동생이 아역 하고 신현준이 성인역인 극 중 태화 말이에요.

이거 숏츠로 다시 보여주는데 완전 스토커에 정신병자 같아요.

그 드라마가 워낙 막장이라 앞뒤 다 말도 안되고 정상인 인물 역시 단 한명도 없지만 그땐 이휘향이 제일 악역 같았는데 다시 보니 신현준 역 태화가 제일 무서워요.

결국 죽을때도 혼자 안죽고 죄없는 트럭운전사 데려감. ㅠ

근데또 문득 저 드라마 리메이크해도 잼날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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