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매 예방 차원의 공부라는게 의미있나싶은게

외국어 배우고 뭐 그런 치매예방법이라는게

과연 의미가 있나싶은게

국민학교도 못나온 85세 우리엄마와 90세 이모

평생 활자라고는 모르고 살았는데 정신이 너무

총명해요

게다가 우리엄마는 30세에 남편죽고나서부터

생긴 불면증으로 그때부터 이날까지 수면제 없이

잠도 못자는데.... 저보다 정신이 더 좋아보일때도 있어요

치매는 조기예방 이런거랑 상관없는

그냥 뇌 단백질의 문제 아닐까요?

다른 분들 사례도 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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