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다수가 알고 있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책에 없는 그런 역사들은 다 사라지는 걸까요?
한국전쟁 피난처도 역사서에 없는곳으로 가기도 했는데
역사사에는 그 기록들이 없기고 하고 그렇네요
잊혀져간 역사들은 누군가 들춰내서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 영원히 잠들어 있을 사실을이 안타깝네요.
작성자: 겨울이
작성일: 2026. 02. 08 11:25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서 다수가 알고 있는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역사책에 없는 그런 역사들은 다 사라지는 걸까요?
한국전쟁 피난처도 역사서에 없는곳으로 가기도 했는데
역사사에는 그 기록들이 없기고 하고 그렇네요
잊혀져간 역사들은 누군가 들춰내서 대중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 영원히 잠들어 있을 사실을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