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
편안하게
가족의 사랑받으며 줘가며 편안하게 살았던 사람들은
남의집 절절한 가슴아픈 사연들이 이해안되다못해
사랑못받아 그렇다
생각이 짧다
사람이 어찌 저럴수있나 등등 하는 댓글들을 다는 사람들이 많군요ㅜ
내가 아는 세상이 다가 아닌듯이
죽어야만 끝나는 부모형제를 갖고있는 어지러운 가족사를 가진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보다 더더더 많은것을ㅜ
경제력때문에 자살을 택하는 사람들도 많은데...ㅠ
가끔 보면
내가 안겪어본 생활이라고 참방참방 사랑타령 하는 사람들보면 참...ㅠ
그렇네요
남의집 가슴아픈 사연들은
후벼파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내가 큰사랑받고 살았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