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해진 배우 ...

왕과 사는 남자를 봤는데...

유해진 연기야 말하기도 입 아프구요...

외모를 조심스럽지만 얘기해 보고 싶은데요..

이 분 자존감이 엄청 높은거죠....

 

보통 배우고 저렇게 입이 튀어 나왔으면...

공짜로 협찬해 준다고 성형외과에서 유혹이 많았을거거 무명일때 그 얼굴 때문에 좌절도 많이 겪었을텐데..

성형 안하고 오직 연기로 지금까지 배우 생활 해 온 거 같거든요....

 

이 점을 진짜 높이 사고 싶은게 ...

특히 사극 연기를 할때 유해진 배우의 저 외모가 미친 연기력과 잘 조화가 되어서 빛을 더 발하는거 같아요..

진짜 저런 못 생겼지만 뭔가 인간미 넘치는 진짜 실존 인물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말투가 빨라서 가벼운데 가볍지만은 않은~~~

참 연기도 외모도 대단한 내공이다 싶어요...

베테랑에서의 엘리트 변호사 연기도 의외로 잘 어울히고 진짜 밑바닥 인생 연기는 더 잘 어울리고..

저 연예계에서 성형의 유혹에 지금까지도 흔들리지 않는 뚝심도 마음에 드네요..

 

영화에 정봉이 안재홍씨가 잠깐 나오는데

원래도 쌍수에 코 성형한 얼굴이었는데..

이번에 쌍수를 또 새로한지 얼마 안 된 얼굴로 사극에 나오는데 너무 이질감이 ㅠㅠ

 

마스크걸 , 응팔, 멜로가 체질의 안재홍 연기 너무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자꾸 성형을 하는지...

프로의식과 자존감이 낮은건지..쌍수티가 진짜 너무 나서 실망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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