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솔직히

어제 원주시장가서 메밀전병 사 오신 분들 줄 서 볼까요?

저 1번요 ㅋㅋㅋ

 

부치기집 아주머니들께서 오늘 무슨 날이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연신 하셨어요.

딱 두 집만 줄이 길었어요.

한 집은 피가 살짝 두꺼웠어요.

반죽이 떨어져서 더 오래 기다리기도 했구요.

전병, 배추부치기, 장떡 골고루 사 와서 실컷 먹고 있어요.

원주시장 전병 붐을 일으켜주신 원글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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