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문씨 지지자들은

이잼의 인사에는 그렇게 당장 나라 망할것처럼 난리치는데,

 

문씨 시절, 윤씨 중앙지검장에서 검찰총장, 검찰총장 되고 얼마 안되서 조국치고, 그 뒤를 이은 추미애도 치고 난리를 칠때

문씨는 '윤은 문정부의 검찰총장이다'라고 두둔만 했지

대통령으로 어떤 것도 하지않고 눈만 껌뻑껌뻑했죠

 

박근혜 사면주장으로 이낙연은 나락갔지만,

실제로 박근혜 사면을 해준 문은 여전히 우리 문프

 

문재인은 이재명이 21년 10월 10일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고 이틀후에 대장동 엄정 수사지시를 내렸죠

결국 20대 대선은 대장동대선으로 대장동의 몸통은 이재명이다로 난리가 나서 

결국 윤씨 당선에 혁혁한 공을 세웠죠.

그 덕인가요?

마치 약속대련처럼 문씨는 늘 윤씨의 말로만 비난, 수사하는 척이나 했지만 평산국에서 평화롭게 책방주인노릇이나 했고

이잼은 문씨 정부에서 윤씨정부까지 고비고비마다 고소와 고발속에서 법정다툼, 결국엔 진짜 죽을뻔하기까지 했죠.

 

근데도 문씨 지지자들은 문씨의 업적이 하늘과 같다고 칭송을 하니, 이놈의 나라에 왜 사이비 종교가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감.

 

이 이율배반을 어떻게 해석해야하지?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