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에 초대받아오신 손님이 아직까지 ...

계속 술자리하느라 안 주무세요ㅜ

상도 못 치우고, 씻지도 못하고 있는데

강적들이네요ㅜ

오후 다섯 시부터 시작한 술자리인데

연세도 있으신 분들이 대단하세요ㅜ

남편 동문선배들인데

저도 오늘 첨 본 사이에요.

남편이랑 통화하면 끊을 듯 끊지 않고

계속 통화가 이어지는..말 많은 타입이던데

같이 오신 분이 더 강적이에요ㅜ

언제쯤 주무실까요ㅜ

남편이 이제 주무시죠 해도 

금방 잘 듯 하면서도 이야기가 끝이 없이 이어져요ㅜ

저는 듣다가 포기하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힘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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