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다고 김민석 아직 안 찍어요!!

민주당 당대표가 로망이라는 김민석 총리,

후단협 김민석  아직 안 잊었어요.

당대표던 ,

대선에 나가던 현 총리직부터 충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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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민석 "재벌 돈 받은 노무현, 그렇게 깨끗한가" "친노, 얼치기 좌파" 폭격했다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23/2025062300069.html

 

- 2007년 자신의 홈페이지 글에서 盧 비판

- "책임 전가 盧 수법, 민주주의 수호 주장 위선"

-  "新 PK 지역주의 책임 盧가 져야"

 - "盧 같은 대통령 다신 나와선 안 된다고 생각"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재벌 돈 받은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 전 대통령을 '다신 나와선 안 되는 대통령'으로, 그를 도운 친노(친노무현) 세력은 '얼치기 좌파'라고 지칭하며 비판

 

그는 "국민은 노무현 같은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같은 정당이 다시 나와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대선에서 승리하고, 혹 실패하더라도 제1야당으로 살아나고 싶다는 노 대통령의 기대는 결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이 지역주의를 공고히 한 대통령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책임 전가는 노 대통령의 대표적 정치 수법"이라며 "집요하게 기득권에 집착하면서도 끊임없이 남들이 자신을 흔들었다고 책임을 전가함으로써 자파(自派) 세력을 결집시키고 국민을 기만했다. 민주주의 원칙을 철저히 수호해 온 것처럼 주장하는 노 대통령의 주장은 그래서 위선"이라고 했다. 

 

 

김 후보자는 "다른 모든 정치인과 세력을 원칙과 도덕의 잣대로 재단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노 대통령은 그렇게 원칙적이고 깨끗한가"라며 "그도 재벌의 돈을 받았다. 자신이 도덕적 기준선으로 억지로 설정한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상의 대선 자금을 썼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독선을 고집한다면 노 대통령은 임기가 끝난 후 18대국회 청문회에 서는 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노 대통령에게도 공이 있지만 문제는 과가 공보다 크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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