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포없음) 판사 이한영 고구마 없는 완전 사이다네요

디테일이 원작하고 거의 비슷해요. 그만큼 원작이 좋았다는 반증이죠. 옥의 티라면 이한영이 여기저기 문어발을 치는데 의심 없이 흘러간다는 것. 아마 드라마적 허용이겠죠? 그리고 합의부 배석판사가 주심 대신 선고가 가능한가요? 오늘 분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담주에는 피바람 예고네요. 이거 끝나면 많이 허전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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