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 많은 사람 아니고 성격도 intj라 매사 조심하는 편인데요.
뭣에 씌였는지 오늘 실수를 두번이나 했고 지금 진짜 이불 걷어차고 있어요. ㅠㅠ
제 결론은 너무 말을 안해도 오히려 감이 떨어져서 실수를 하는구나 싶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ㅜ
나이 들수록 현명해지는 어른들이 주위에 친구도 여럿 있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쩝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7 22:13
평소 말 많은 사람 아니고 성격도 intj라 매사 조심하는 편인데요.
뭣에 씌였는지 오늘 실수를 두번이나 했고 지금 진짜 이불 걷어차고 있어요. ㅠㅠ
제 결론은 너무 말을 안해도 오히려 감이 떨어져서 실수를 하는구나 싶은.
나이를 어디로 먹었는지..ㅜ
나이 들수록 현명해지는 어른들이 주위에 친구도 여럿 있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