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좋은 사람들이 제일 부러움.
엄마생각하면 편하고 따뜻하고 뭐 진짜 그래요?
진짜 느껴보고싶네요.
강아지한테서 느끼는 포근함 뭐 그런건가.
내자식들은 밖에 나갔다 오면 한참을 내 자리 옆에서 뒹굴고 장난치다 가는거 보면 다행히
대물림은 안한거 같은데
님들의 엄마는 포근했나요?
그렇다면 정말 아무나 못가지는 삶의 행운을 가진거예요. 전생에 착한일을 많이 했거나.
그런데 남들도 다 엄마가 애틋할거다.. 부모에게 잘해야한다 그런 틀은 씌우지 않았으면 해요.
엄마를 욕하자는건 아니예요. 엄마는 또 엄마의 엄마에게 그만큼 받은게 없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