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랑하는 엄마를 보내고 나니 가장 후회되는게

작별 인사 못한게 젤 속상해요 

 

평상시때는 사랑해도 감정표현 못했었는데

언젠간 할 줄 알았는데

인사할 시간도 없이 보낸게 젤 맘 아파요 ㅜㅜ 

 

엄마가 워낙 곱고 젊어보여서 진짜오래오래 내옆에 있을줄 알았어요 그래서 편하게 의지했는데

 

속은 쇠약해지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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