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 인사 못한게 젤 속상해요
평상시때는 사랑해도 감정표현 못했었는데
언젠간 할 줄 알았는데
인사할 시간도 없이 보낸게 젤 맘 아파요 ㅜㅜ
엄마가 워낙 곱고 젊어보여서 진짜오래오래 내옆에 있을줄 알았어요 그래서 편하게 의지했는데
속은 쇠약해지고 있었네요
작성자: 슺ㄴㄱㄴㆍㄴ
작성일: 2026. 02. 07 20:39
작별 인사 못한게 젤 속상해요
평상시때는 사랑해도 감정표현 못했었는데
언젠간 할 줄 알았는데
인사할 시간도 없이 보낸게 젤 맘 아파요 ㅜㅜ
엄마가 워낙 곱고 젊어보여서 진짜오래오래 내옆에 있을줄 알았어요 그래서 편하게 의지했는데
속은 쇠약해지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