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억이상 10년전에 받아갔어요
대략 상속재산은 20억가량인데...언니 오빠 저 이렇게 삼남매에요.
엄마 아빠 집 구해준걸로..자기가 재산 증식에 기여했다고 하네요..헐..본인돈으로 한것도 아니고
순전 아빠돈으로 매매했고.. 부동산 수수료 다 챙겨줬다했어요.
그집담보대출받아 나중엔 엄마가 그 이자내느라
현금 없어서 고생하다 가셨는데..
본인이 그 재산 일궜데요.(본인 공인중개사)
아들로서 그일 해줄수 있는거 아니에요? 수수료 다 챙겨갔으면서..
아빠다니는 병원 가까이 아파트 얻어준거.2009년에 사서 서울시내에 안오른 아파트가 어디있나요?
그것도 지역을 아빠가 원해서 그쪽으로 간거고..부동산 수수료 다 챙겨줬는데..아빠가 아들 일감으로해준다고
그리고 경매로 2억짜리 사서 15년만에 4억 된거.도 그렇고..
말년에 대출받아 엄마 통장에서 이자 60씩 나가게 하고 갚지도 않고...나몰라라
엄마 병원와서 간병도 안했어요..
퉁퉁부어 있는 엄마 얼굴보고..
고생을 안해서 얼굴이 훤하단 막말하고..ㅠㅠ
ㄴ
더달라는걸까요?
갑자기 카톡이 왔는데 이게 뭔 개소리야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