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통딱지를 떼는것두 아닌데
한번만 봐달래요. 용서를 빌어야하는데
어떤 정신 머리를 갖구 사는지...
한번도 아니구 무수히 많구
이혼 하자면 자살한다 난리구
가족들 숨막히게 통재하는 스타일인데
예를들면 집에 사람없으면 제것부터 아이들성인인데두 소지품부터 뭐든지뒤져요.
무슨 병인지두 모르겠네요.
밖에서 사람들한테 필요이상으로 자식들 어필하면서 이야기에 살을 보태요.
큰애가 엘지그룹면접까지갔다 떨어졌는데
붙었는데 대학원생각때문에 접었다구
자기친구들한테 그러잘않나
주색잡기에 빠져사느라 아이들한테
아빠대접도 못받는데 엄청사랑하는것처럼 말하구 다좋은데 가족들 한테도 챙피함이 있어야하는데 평생보구 살건데 니들이 어쩔건데
이런식이니 아이들과 저는 자꾸 피하고 또 피하게만 되네요.
60인데 사람 안바뀌네요.
졸혼이답일련지요. 어떻게살아질지...
이런사람 나이 더들면 어떻게 살아지나요.
누가 알까봐 언니 아이디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