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50대후반 볼살부자인데요

독감이 세게 걸려 많이 아팠어요.

아프면서도 이참에 얼굴살좀 빠지겠다 기대했는데.

빠지긴 빠졌는데

할매가 되었어요.

초췌한모습이 평생소원인데

이래저래  걍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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