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굉장히 예민해 집니다.
명절 앞두고 있는데다 월초에 애 학원비 줄줄이에
방학이라 식비 간식비 장난 아니고 그래서 주말에 바람쐬러갈 맘도 사라지고 나가면 또 다 돈이잖아요.
집에 가전도 하나씩 바꿔야 하는데. 답답하네요.
작성자: 돈의노예
작성일: 2026. 02. 07 16:19
사실은 굉장히 예민해 집니다.
명절 앞두고 있는데다 월초에 애 학원비 줄줄이에
방학이라 식비 간식비 장난 아니고 그래서 주말에 바람쐬러갈 맘도 사라지고 나가면 또 다 돈이잖아요.
집에 가전도 하나씩 바꿔야 하는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