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사주보고 와서
작명도 하는지 명 어쩌구 하며
자기 이름 나쁘다고 했다고 바꾸라고 했데요.
이름도 싫다고 했는데 작명비가 60만원이라네요.
친할매가 자기 태어나 지어준건데
시골장터에서 돈없으니 대충 지었을거 같긴해요.
자기 미워했다고 돈주고 이름 잘지었을리 없다고
맞말 같긴해요.
믿을만한 작명소가 있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7 13:01
어디선가 사주보고 와서
작명도 하는지 명 어쩌구 하며
자기 이름 나쁘다고 했다고 바꾸라고 했데요.
이름도 싫다고 했는데 작명비가 60만원이라네요.
친할매가 자기 태어나 지어준건데
시골장터에서 돈없으니 대충 지었을거 같긴해요.
자기 미워했다고 돈주고 이름 잘지었을리 없다고
맞말 같긴해요.
믿을만한 작명소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