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65예요.
요근래 몇년간 62-64 왔다갔다했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팍팍 늘어요. 68까지 치솟았었습니다.
진짜 갱년기 맞나봐요. 자궁적출을 해서 생리끊어지는것도 모르거든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피곤하네요 .
그나마 했던 수영도 어깨아파서 쉬니 살이 더 찌네요.
작성자: 갱년기
작성일: 2026. 02. 07 10:14
몸무게가 65예요.
요근래 몇년간 62-64 왔다갔다했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팍팍 늘어요. 68까지 치솟았었습니다.
진짜 갱년기 맞나봐요. 자궁적출을 해서 생리끊어지는것도 모르거든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피곤하네요 .
그나마 했던 수영도 어깨아파서 쉬니 살이 더 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