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좀 있으신 분들이랑 운동을 하거든요.
한 60대이상 70대 많고..
스승의날 추석 설명절에 떡값이..와..
인원많으니 많이 걷혀서 생각보다 높은 금액에 너무 놀랐고..
반찬 떡 과일 음료 해외여행갔다오면 선물등등...
수시로 상납
너무 주고 싶나봐요.
일대일로 가르치는것도 아닌데...
그사람이 열심히 하는게 고맙겠지만
아니 내가 돈내고 열심히 나와서 하는건데..
50대 같이 하는 사람들은 아..이해를 못하겠다..
하는중...
세대차이 확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