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쌩뚱맞게 강남 이사가자고 난리

쌩뚱맞게 남편이 강남 이사가자고 난리치네요.

 

저희 목동 살고 .. 지금은 목동에서 재일 좋은 주복 60평댜 이상 살아서 너무 쾌적하고 좋은데

학교 학원 다 가깝고...아이들도  잘 지내구요.

 

강남이 더 오를거라며 강남 이사가자고 난리치네요...

 

강남가면 30평대 살아야 할거 같은데요 ㅜㅜ

 

반포가면 학원도 더 불편하고 대치는 너무 치열할거 같구요...

 

굳이 왜 옮겨야 하나??? 완전 돈독이 오른거 같네요 ㅡㅡ

강남 가는 유일한 이유가 재테크인데 집값이 생각만큼 안오르면 현타 엄청 올거 같은데

그 짓을 하자고...

 

참고로 남편 직장은 대치 목동 반포 어디나 비슷한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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