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 싸이트에 글 쓰고 댓글 다는 곳은
여기 싸이트가 거의 유일해요.
유튜브에 댓글 단 건 며칠 전에 아이가 착하고
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
귀엽다고 댓글 단 거 하나 있어요.
앞으로는 영상을 보고 댓글도 달아 보고 싶은데...
제가 쓰고도 몰랐던 댓글이 인터넷에 퍼져 있다면
그것도 뭔가 이상하고, 찜찜한 건
제가 뭔가 예민한 거 겠죠?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07 05:59
제가 인터넷 싸이트에 글 쓰고 댓글 다는 곳은
여기 싸이트가 거의 유일해요.
유튜브에 댓글 단 건 며칠 전에 아이가 착하고
밥을 너무 맛있게 먹어
귀엽다고 댓글 단 거 하나 있어요.
앞으로는 영상을 보고 댓글도 달아 보고 싶은데...
제가 쓰고도 몰랐던 댓글이 인터넷에 퍼져 있다면
그것도 뭔가 이상하고, 찜찜한 건
제가 뭔가 예민한 거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