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딴에는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생각하고 대드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창밖으로 당장 몸 내던지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어요. 우울증인가요. 아들이럴때 빼고는 남편과도 직장에서도 지극히 정상이고 밝은 성격인데. 아들 키우며 저도 몰랐던 제 본성 바닥이 드러나는것 같아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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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2. 06 23:04
자기딴에는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생각하고 대드는데. 그럴때마다 진짜 창밖으로 당장 몸 내던지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어요. 우울증인가요. 아들이럴때 빼고는 남편과도 직장에서도 지극히 정상이고 밝은 성격인데. 아들 키우며 저도 몰랐던 제 본성 바닥이 드러나는것 같아 괴로워요.